우연히 범죄 조직의 검은돈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형사 '명득'과 '동혁'은 인생 역전을 위해 신고도 추적도 불가능한 그 돈을 훔치기로 계획한다. 그러나 완벽하다고 믿었던 계획은 잠입 수사 중이던 형사의 죽음으로 꼬이기 시작하고, 조직과 경찰 양쪽으로부터 쫓기는 신세가 된다.
범죄, 느와르
2024.10.17
리양필름
김민수
정우, 김대명, 박병은, 조현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