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의 내레이션으로 전하는 삶의 기록. 나눔의 집에서 2000년대 초반부터 20여 년간 촬영해온 영상 1600여 점 중에서 선별한 장면들로, 굽어굽어 멀리 돌아가는 '에움길' 같았던 할머니들의 시간을 담았다.
다큐멘터리
2019.06.20
(정보 확인 필요 — 알려주시면 반영할게요)
이승현
이옥선, 이용수, 김순덕, 강일출